‘데코마와시’는 현지 감자와 메밀 경단, 두부, 곤약 등을 꼬치에 꿰어 먼저 구운 뒤 된장 소스를 발라 다시 구워 만드는 미소 덴가쿠입니다. 아와 지역에는 예전에 아와지섬에서 성행하던 인형 조루리가 전해져 널리 퍼졌습니다. 덴가쿠를 빙글빙글 돌려 구우는 모습이 인형 조루리의 ‘데코’(인형)를 닮아 ‘데코마와시’라고 불리게 된 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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