돗토리현에서는 크로자코에비를 ‘모사에비’라고 부르며, 9월부터 5월까지 근해 저인망 어업으로 잡습니다. 게철과 겹치는 기간이 길어 잘 알려지지 않은 별미로 남아 있습니다. 탄력 있는 식감과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며, 단맛은 단새우보다 강합니다. 신선도가 빠르게 떨어져 먼 지역으로 출하하기 어려워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환상의 새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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